창저우시는 올해 들어 상하 연계와 좌우 협동을 기반으로 한 재정자금 직달,신속 공유 메커니즘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전체 장쑤성에서 최초로 시·현·향(乡) 3단계 전 영역을 아우르는 체계를 실현했다.
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이 메커니즘을 통해 누적 34.4억 위안의 자금을 집행해 기업 4900곳, 개인 126만 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. 산업 분야에서는 정책 혜택이 기업에 정확히 전달되었고 누적 14.7억 위안의 직달 자금이 투입되었다. 이를 통해 기업의 핵심기술 연구를 지원하고 ‘전문화·정밀화·특색화·신규화(专精特新)’ 기업 등 혁신 주체의 육성을 돕고 있으며 아카데미션 작업소(院士工作站) 등 연구기관의 고품질 건설을 추진해 “자금 사슬이 혁신 사슬을 받쳐주고 혁신 사슬이 산업 사슬을 견인하는 세 사슬의 융합 효과”를 형성하고 있다.
민생 분야에서는 인재 보조금과 민생 보장에 누적 19.7억 위안이 직접 투입되었다. 이같은 자금은 보편적 혜택과 공동 공유에 중점을 두어 교육, 의료, 주택 등 핵심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. 이로써 기본을 지키고 최저선을 보장하며 공평성을 촉진하는 민생 안전망 구축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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